안녕하세요, 서작가 서동휘입니다. 글재능, 사실 재능이라고 하기도 부끄럽지만..
보통의 일반인보다는 잘 쓰는 바는 인정합니다. 이건 교만이 아닌, 실제입니다.
저는 언어 지능이 평균보다 약간 높게 태어나긴 했습니다. 실제 측정결과 평균 상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에 자만하진 않습니다. 다윗왕, 윤동주 뭐 말할 것도 없고...
세계로 좀만 눈을 돌려도.. 저 이상의 글재능 을 가진 천재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편의상 '글재능' 이란 단어를 사용함을 우선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그렇다면 '글재능'이 조금은 있구나 라고 느낀 계기가 있을까요? A: 네 있습니다.
글재능 을 깨닫게 된 계기가 몇 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협성대 교내 독후감 장려상 수상이며 그 이전 계기를 말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광동제약 비타 500 이벤트인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딱 500학교만 뽑고, 제가 알기론 1200여 학교 이상이 신청한 것으로 기억납니다. (물론 정확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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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작가, 글재능, 깨닫게 된 계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