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3일차. 괌에서 4박을 해야되는데, 2박은 하얏트에서 나머지 2박은 PIC에서 숙박을 했다.
PIC는 워낙 유명한 호텔이라서 분위기가 어떨지 잔뜩 기대도 많이 했다. 주변에서 가장 많이 얘기를 해준곳이 이곳입니다.
호텔 입구에서 체크인을 하는데.. 직원들이 한국인이 더 많이 보인다.
그래서 체크인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어째..
그냥 한국에 있는듯. ㅋ 체크인을 하고 방 배정을 받고..
방으로 가기전에 썬셋바베큐나, 서커스 공연을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들어가는게 좋다.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들어가는거 같다.
체크인을 하는 동안 주위에서는 한국말만 들림. 나도 처음 괌을 가보았지만..
처음가는 여행객이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전혀없다. 숙박동이 3개동이 있는데..
나는 오세아나B동. 호텔 본관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룸이다.
층수는 26층이다. 한참을 걸어서 방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다행히도 오세아나B은 엘레베이터가 3개있다. 본관을 가던가 식당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