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방학기간인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 친구에게 점심 먹자는 전화가 왔다.
아이들 학원 보내고 가야되는데 그때는 시간이 14시 정도 된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그시간에 먹자고 한다. 크게 생각이 없던 점심인데..
아이들 학원 가기 전까지 친구는 갈데가 없어서 우리집으로 와서 같이 아이들 갈 시간을 기다렸다... 시간보다 살짝 이른시간에 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 주고, 미평에 신 양자강으로 출발!!
신양자강 앞에 카풀주차장이 있어서 그곳은 여러번 가보았는데.. 신양자강에서 식사를 한적은 한번도 없다.
이곳까지 가는데 날씨도 좋고~~ 나들이 가는 기분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봉명동 양자강 체이점인줄 알고있었는데..
충주에 본점을 둔 다른 식당이라고 한다. 오후 2시가 넘은 시간...
오전 11시에서 오후3시까지만 영업을 한다고 들었는데.. 이시간이 되니 손님들은 많이 빠졌나보다.
차돌짬뽕 두그릇 주문하고,, 매너있게 세팅을 해놓고,, 매너가 먼저다!! ㅋ 음식을 주문하고 시계를 보...
#
나들이
#
신양자강
#
차돌짬뽕
#
해장음식
원문 링크 : 청주 해장음식 신양자강 차돌짬뽕 친구와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