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의 다이어트의 성공여부는 아이가 얼마나 도와주냐에 달렸다 솔솔맘에게는 징크스가 하나 있는데 운동을 등록하고 뒤돌아서면 아이가 아파서 누워있었다 ㅎㅎ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독하게 필라테스를 등록하고 온 그 다음날. 온가족은 코로나에 확진되었고 ^^ 겨우 마음잡고 운동과 식단을 하고 있는 지금 둘째 솔이가 구내염 당첨!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으니 못 먹어도 go!
사아실! 솔솔맘은 보니따필라테스 렛미인을 신청했기에 단시간에 최고의 효과를 보기 위해 밤마다 줄넘기를 하고 있는데....
재활용품과 음쓰를 버리러 나왔다가 딱 10분정도 줄넘기를 하고 있다. 이번주는 300개씩!
몸무게 변화는 크게 없지만 그래도 몸이 덜 부어서 조금 편한 한주. 의지를 약하게 만드는 306 아마 멈춘 횟수가 308이었으면 100개 더 했을수도 ㅋㅋ 생선구이 짭조름해서 조아요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염분섭취도 중요하다는 필테쌤의 말에 얼른 된장에 무친 두릅추가 ㅎㅎ 조으다 조으다~ 닭...
원문 링크 : 육아맘의 고된 다이어트 (feat. 다이어트10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