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한달중에 이번달 2월이 가장 짧기도하지만 가장 빠르게 흘러갔다. 이런것도 상대적이겠지. 1년중 온라인판매의 비수기달이라고한다.
아닌분도 분명있을것이다. 막상 처음 2월을 겪어보니 30~40% 급감을 체감한다.
이럴때일수록 더 공격적으로 상품등록하고 더 전략적으로 데이터분석을 했어야했다. 마음또한 나태함의 결과라 반성한다.
그래서 25일쯤부터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고 운동루틴도 조금 넣고하니 2일만에 몸무게가 3kg 빠졌다. 이건 완젼 ㄹㅇ거품살이다..
물과 아몬드 그리고 샐러드정도만 하루 먹어도 간단하게 빠진다. 매출급감의 신경성이 더한 몸무게이기도 함.
사실 지금까지보면 몸무게와 매출 비례관계로 나의 연관성을 찾은것이기도 하다. 매출이 오르면 일 과다업무인만큼 많이 먹고 활동성이 줄어 살이찌고 매출이 줄면 신경쓰여서 밥맛이 적어지고 생각 위한 산책이 많아진다.
그래서 몸무게가 어느정도 빠진다. 그래서 올해는 클린한 루틴으로 퀀텀점프를 도전한다.
도전해야만 목표에 가까워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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