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머리속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을 적고 싶어 글을 쓴다. 주저리 주저리 잡설이다.
요즘의 나는 상상 실행 심리가 화두이다. 상상만 하면 만들어 놓은 현실은 없고 실행만 하면 가는 방향의 갈피를 못잡고 쳇바퀴가 될지 모른다.
이 두개의 화두에 심리를 첨가한다. 화두에 맞춰 제목은 몽상가의 실행력이라 붙인다.
과거엔 일은 일이지. 일이 삶에 포함되어 있지만 분리된 느낌받고 일이라함은 힘들고 지루하고 벗어나고 싶은 욕구가 많았다.
요즘은 일과 함께하는 나의 삶자체가 즐거워졌다. 즐거운 이유를 곱씹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상상의 힘이다.
어떤 상상을 하느냐에 그 순간 느끼는 감정상태 그것을 기억한다. 그 상상을 스케치하며 색칠을 칠해나가는 실행과정이 즐겁다.
왜냐 이미 난 그 끝의 감정을 정해버렸다. 그래서 그 가는길 과정 하나 하나 즐거워지더라.
우리가 보고있는 모든 것들이 상상의 산물이지 않는가? 내 상상의 산물은 어떻게 현실로 만들어질지 흥미롭고 과정들이 재미있다.
완벽하게 상상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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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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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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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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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원문 링크 : 상상을 얼마나 하시나요?(몽상가의 실행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