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장사인가? 사업인가?
그 차이는 시스템이라 말한다. 장사는 본인이 없으면 운영이 안되지만 사업은 본인이 없어도 시스템에 의해 운영된다.
사업을 한다며 척하다 몇번 실패를 보았다. 내가 비지니스를 이끌것인가 이끌림 당하는것인가에 깊이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비지니스맨을 위한 경영노트라하여 사업 지혜로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이 많아 줄을 거의 다 그었다. 사업을 하다보면 정상을 안가보고 평지도 아닌 지하로 떨어지기도 한다.
모든 것을 다 잃기도 한다. 복구하고 회복 극복 가능하다.
여기서 자기 자신을 잃었는지 잃지 않았는지 그 사람의 마인드 태도가 발현된다. 실패하는 과정이 없는 성공은 없다.
그래서 수정 반복 매번하며 변화해간다. 그것이 성장이고 앞으로 나아감이다.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배신을 했다하면 자신의 노력 부족함을 깨달아야한다.
수많은 의사결정의 집합체라하는 경영에서 이 결정이 성급한 결정인가 신속한 결정인가도 짚어봐야한다. 결정에서 정말 중요하게 느끼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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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지니스맨을 위한 경영노트(사업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