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ermils, 출처 Unsplash 주기적으로 들려오는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검찰이 대가를 받고 부당 대출을 승인한 금융권 직원을 구속했다고 밝혔는데요.
피해금액만 190원대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서울 새마을금고 불법대출 승인한 과장급 직원 A씨를 긴급체포한 뒤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신용불량자 등 가짜 명의자 10여 명을 모집한 다음 부동산 개발 사업을 명목으로 17건의 대출을 받은 브로커들로부터 뒷돈을 받고 이를 실행토록 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알고 보니 해당 부동산개발은 허위 사업이었습니다.
이에 A씨는 배임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혐의로 법정에 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 사례처럼 배임 혐의로 처벌을 받는 금고 직원들에 대한 소식이 매년 들려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중앙회에서는 2025년 3월에 치러지는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경영혁신방안 등을 내놓으며 여신건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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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마을금고 불법대출 직원, 손해배상소송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