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디딤입니다.
남동공단, 반월공단, 시화공단, 그리고 화성 일대에서 제조업이나 건설 자재 임대업 등을 운영하시는 기업 대표님들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깊게 한숨을 쉬시는 대목이 '공사대금 미수금'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계는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직원들 월급날은 꼬박꼬박 다가오는데, 정작 현장에 납품한 자재 대금이나 장비 임대료는 수개월째 결제되지 않는 상황.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피 말리는 고통을 알 수 없습니다. 특히나 건설 현장의 도급 구조는 얽히고설켜 있어서 당장 내 물건을 가져간 하도급 업체가 부도를 내거나 현장소장이 잠적해버리면 대표님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법률사무소 디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사례도 이러한 유형인데요. 수억 원에 달하는 철강 자재 임대료를 받지 못한 기업을 조력한 사례입니다. 1심에서 뼈아픈 패소를 겪었지만, 항소심에서 결과를 완벽하게 뒤집고 대법원 최종 승소까지 이끌어낸...
원문 링크 : 공사대금 미수금 회수 성공사례 - 대법원까지 간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