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쓰고 있는 스카트 행주타월 리뷰 '더 도톰한 핑크' 입니다. 저는 이번 8월 중순에 이사 예정이라 요즘 시간 날 때마다 먼지 쌓인 물건들을 꺼내서 버릴 건 버리고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근데 계속 물티슈를 뽑아서 한번 닦고 버리긴 좀 비효율적인데다 아깝기도 해서 물에 헹궈내고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스카트 행주타월을 활용 중인데요, 전에 샀던 하늘색 버전 제품보다 두꺼워진 '더 도톰한 핑크'가 제 필템이 되었습니다. 두께 레벨 체크 알고 보니까 스카트 행주타월은 제품별 두께 레벨이 여러 가지라서 원하는 걸 골라 쓰면 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알았네요.
컬러로 구분하면 쉽고 핑크색 두께 레벨이 5, 예전에 제가 썼던 하늘색이 3 이었습니다. 요즘 저처럼 짐정리하거나 청소할 때 여러번 재사용 목적이라면 두께와 흡수력, 엠보싱 면에서 '더 도톰한 핑크' 행주타월을 쓰는게 훨씬 경제적.
일단 물에 적셔서 손에 쥐었을 때도 기존 제품보다 도톰하면서 촉감이 부드러운게 특징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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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톰한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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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트행주타월
원문 링크 : 스카트 행주타월 리뷰 '더 도톰한 핑크' 두께 엠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