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보고 나면 기분 좋은 우쿨렐레 소리가 귓전에 맴돌던 픽사 디즈니 영화 라바(Lava)에 대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Lava, 2014 '아주 잘 만들었다' 정도는 아니지만 맨 처음 극장에서 봤을 때 잔잔하고 따듯한 여운을 남겼던 단편영화 중 하나로, 개인적으로는 몇년에 한 번 꼴로 다시 틀어보는 단편 애니메이션영화에요.
픽사는 본편 상영 전에 단편작을 하나씩 틀어주죠 픽사가 남긴 명작 '인사이드 아웃'을 극장에서 감상했던 분들은 기억이 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 틀어줬던게 바로 지금 소개할 디즈니 픽사 라바 영화거든요.
디즈니 라바(Lava)는 두 화산섬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짧은 픽사애니메이션입니다. 러닝타임은 7분이지만 위트 있는 연출로 수백만 년에 걸친 시간의 흐름을 묘사했죠.
뮤지컬영화라서 계속 노래가 이어지는데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화산섬을 지켜보며 우쿨렐레 선율과 노랫말을 듣고 있으면 저는 바로 하와이가 생각나더라구요.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디즈니플러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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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픽사 디즈니 라바 영화, 화산섬 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