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출근길 일상 로그를 남겨봅니다. 제가 평소에 쓰는 영화 포스팅과는 다르게 뭔가를 설명하려는 노력은 잠시 배제하고 머릿속의 생각 그대로를 기록한 글이에요.
출퇴근 거리가 부쩍 늘어난 현재, 저도 이젠 지하철 열차 안에 들어서면 좌석에 앉아서 가려고 한 번씩 주변을 살핍니다. 회사 생활만 하면 피곤이 덜하겠지만 더 영향력 있는 블로거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으니.
체력이 받쳐주질 않으니 늦게 잠들고 난 다음날 아침엔 스스로 느끼기에도 가끔 좀비 같습니다. 요가는 고사하고 스트레칭이라도 매일 공들여 하는 습관을 올해는 반드시 정착시켜야겠슴메.
당장 오늘부터 작심삼일이라도 제발. 이번 겨울의 영하 기온 추위는 핫팩 덕분에 잘 버텼습니다.
가족들 다 같이 쓰자고 한 박스 쟁인 이후로 저는 식구들 중에서도 뜨끈하게 지지기에 맛을 들여, 온도가 영상인 날에도 요즘 종종 허리에 파스형 핫팩을 붙이고 오래도록 패딩에 퍼지는 따듯함을 즐기고 있다죠. (지금도 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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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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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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