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다운샴푸'로 알려진 블랙 컬러본드 샴푸, 트리트먼트를 쓰기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는데, 그동안 바빠서 피곤했다는 핑계로 리뷰를 이제야 올리네요. 직접 써보니 옴브레나 투톤 등 두 가지 이상 컬러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정리 차원에서 다시 단일 컬러로 톤다운 하신 분들이 특히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HAIRPLUS Tone Down Black Bond, 300ml 작년에 제가 쓴 여러 포스팅을 꾸준히 읽어보셨다면 그때 한창 열펌과 염색을 번갈아가며 두어 달에 한 번꼴로 스타일을 바꿨던 긴머리 시절을 기억하실거예요. 지금은 단발머리로 자르고 나서 다시 기르는 중인데, 톤다운샴푸로 바꾸고는 추가적인 톤 맞추기 염색 없이도 깔끔한 전체 흑갈색 상태를 비교적 오래 유지 중입니다.
먼저 비포/에프터를 보여드릴게요. 이게 비포인데, 머리 감고 나서 드라이 안 하고 자연바람에 방치하면 이꼴입니다.
군데군데 색바램이 보이시죠? 헤어트리트먼트랑 에센스 사용을 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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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다운샴푸
원문 링크 : 톤다운샴푸 블랙 컬러본드, 트리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