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리뷰와 작품 정보를 준비했어요. KUNDO: Age of the Rampant, 2014 군도: 민란의 시대 2014 "군도"는 작중에 등장하는 의적떼를 가리키는 명칭입니다.
다양한 배우들이 조선시대의 의적떼로 뭉친 작품이죠, 강동원이 멋있었다 외엔 사실 제가 싫어하는 영화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와의 전쟁>, <공작>을 만든 윤종빈 감독의 활극인데요, 나중엔 <놈놈놈>도 겹쳐보이고 전체적으로 좀 난잡했어요.
인물/줄거리 나주지방 양반가의 서자 "조윤(강동원)"은 무관 출신인데요, 훈훈한 외모와는 달리 현세의 흐름을 이용해 부와 권력을 쟁취 중인 무자비한 인물입니다. 양반가의 자식이지만 기생에게서 태어난 신분이라 높은 관직에는 오를 수 없고 마치 날 때부터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할 운명을 타고난 듯 서러운 일을 많이 겪으며 자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선 물불을 가리지 않고 갈수록 독하게 나서는 성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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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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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란의시대
원문 링크 : 강동원의 영화<군도: 민란의 시대> 리뷰와 작품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