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1에 이어, 두번째 시즌이 작년 2021년 12월에 공개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이 드라마를 즐겨보길래, 저도 시즌2 감상을 목적으로 얼마 전에 시즌 1 몰아보기를 마쳤어요 그리하여 오늘은 본 드라마 소개와 더불어 간략한 줄거리, 인상적이었던 부분과 그에 비해 아쉬웠던 점을 감상평으로 남겨봅니다.
Emily in Paris season 1, 2020 '에밀리파리에가다'는 뉴욕과 패션을 연결 짓는 상징 같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OO 앤 더 시티'의 '대런 스타'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게다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스타일리스트였던 '패트리샤 필트'가 의상 연출에 참여했구요.
어쩐지 드라마에 등장하는 프랑스인들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보면서 계속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연상되더라구요. 시카고에서 직장을 다니는 미국인 에밀리는 자신의 상사가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하게 되자, 그녀를 대신해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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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1 로맨스 드라마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