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아 2018년에는 장편으로까지 제작된 7분 단편 좀비 영화<카고> 정보를 지금부터 쭉 소개할게요 :) Cargo, 2013 카고 2013 벤 하울링과 욜란다 람케가 함께 연출한 단편 좀비 영화입니다. 5년 뒤에 리메이크된 "마틴 프리먼" 주연의 장편 영화를 감상하려고 네이버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보신 분이라면 본 단편작을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감동과 여운이 있을 것입니다.
시놉시스 한 남자가 차량 운전석에서 두통을 호소하며 의식을 차립니다. 시야에 흐릿하게 들어오기 시작한 그의 아내는 좀비로 변해 있었죠.
너무 놀라서 차 밖으로 일단 급하게 뛰쳐나오는 이 남자. 뒷좌석에 있는 딸을 꺼내오는데, 아주 어린 아기입니다.
자신의 한쪽 팔이 이미 좀비에게 물린 것을 확인한 그는 침착하게 계획을 세웁니다. 아직 안전한 지역이 있다고 확신했기에, 좀비로 변하기 전에 딸을 그곳으로 이송하는 것을 마지막 사명으로 정한 것 같아요. 7분, 짧지만 묵직한 여운을 남길 그의 여정이 ...
#
단편영화
#
영화카고
#
좀비영화
원문 링크 : 부성애를 담은 7분 단편 좀비 영화<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