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지 클루니'가 연출 감독을 맡고 코엔 형제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무엇보다 아역 배우 노아 주프의 연기가 빛났던 2017년 개봉 영화 '서버비콘' 정보를 소개합니다. Suburbicon, 2017 서버비콘 줄거리 전개 극의 시점은 1950년대로, 미국의 한 교외에 조성된 주택단지 '서버비콘'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이 동네에는 미국의 중산층이 모여 살고 있죠. 그중 닉키네 집으로 어느 날 밤 갑자기 2인조 괴한이 침입해요.
그들은 어린 소년 닉키와 그의 아빠, 엄마, 이모까지 그 집안 식구들을 전부 식탁에 모여앉게 하더니 수건에 약품을 묻혀서 한 사람씩 의식을 잃게 만듭니다. 나중에 깨어난 다른 가족들은 전부 무사했지만, 몇년 전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닉키의 엄마는 너무 많은 양의 약품을 들이마시는 바람에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그대로 목숨을 잃어요.
이렇게도 갑작스럽게 엄마를 떠나보낸 닉키. 한밤중에 무서운 사람들이 집에 들어와서 벌인 짓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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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비콘정보
원문 링크 : 영화 '서버비콘' 정보 조지 클루니 감독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