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넷플릭스에서 독점 공개된 일본 애니메이션영화 표류단지 평점 결말, 놋포 해석, 솔직한 감상평을 포스팅으로 정리했습니다. Drifting home, 2022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펭귄 하이웨이'를 만든 제작사의 신작이에요.
원제를 번역해보면 '비를 알리는 표류단지' 인데, 우리나라에는 심플하게 '표류단지'로 개봉했습니다. 아직 못본 분들을 위해서 예고편 영상 먼저 보여드릴게요.
러닝타임은 120분으로 긴편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본작의 주인공인데, 캐릭터 작화 자체에선 청량하고 귀여운 느낌을 받았어요c 표류단지 평점 오늘 기준으로 IMDb 네티즌 별점 6.2점, 해외 평론가들의 호평 비율을 나타내는 로튼토마토 토마토미터 56%, 일반 관람객 팝콘지수 6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현재 그리 높은 평점은 아니죠. 우리나라의 경우 왓챠피디아 기준으로 평균 별점 5점 만점 기준에 2.7점.
혹시 포스터를 보고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생존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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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단지놋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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