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영화 데뷔작으로 곧 극장에서 공개될 10월 개봉예정영화 '폭설'을 소개합니다 두 청춘 여성의 첫만남부터 재회에 이르기까지의 이들의 사랑을 다룬 퀴어 장르의 독립영화에요. 예고편에서는 겨울을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눈에 띄었습니다. 10월 개봉영화 폭설은 윤수익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담당했으며 주연배우로 한소희, 한해인이 캐스팅된 이후 2019년에 제작을 완료했으나 재편집을 결정하면서 개봉영화예정이 2024년 10월까지 뒤로 쭉 밀리게 된 케이스에요. 5~6년 전에 찍은 거라서 폭설 한소희의 모습을 자세히 보면 지금보다 앳된 느낌이 두 주인공의 서사 및 시놉시스는 아역배우 출신의 하이틴스타 설이(한소희)는 어릴 적부터 연기를 해왔지만 막상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몰라 방황하던 중 수안(한해인)을 만나서 빠르게 가까워집니다.
당시 수안은 강릉에 있는 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연기를 향한 열정은 뜨거웠지만 미래가 불확실한 배우 지망생으로서 삶이 차갑게 느껴지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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