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에 연구 윤리 수업을 담당한 것도 계기이고 또한 나 스스로 연구 자존심도 있기에 늘 어떤 학술지에 논문을 실을지는 관심의 대상이다. 모든 연구자는 빠른 시간 내 평판이 좋은 학술지에 자신을 논문을 게재하였으면 바란다.
그러나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강조되는 연구 윤리 여러 가지 사회 분위기도 있고 특히 우리나라 연구기관의 대표격인 한국연구재단(NRF)의 관심이 더 강조되고 있다.
올해 이광복 이사장님의 서신은 물론 여러 차례 연구 윤리 세미나가 있었고 특히 그제는 오픈액세스 저널에 관한 세미나도 있었다. 강연을 하신 서울대 윤철희 교수님은 다년간 연구 윤리 특히 출판윤리를 연구하신 전문가이다.
발표하는 내용들이 모두 공감이 되고 유익하였다. 요즘 현실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잘 지적한 것 같다.
한국연구재단 오픈액세스와 부실 학술지 세미나 포스터 조심해야 할 Frontiers와 MDPI 계열 학술지 사실 오픈액세스(고액의 게재비 요구)라고 또 빨리 심사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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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려되는 Frontiers와 MDPI 계열 학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