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차원의 여행이든, 일본 학자와의 교류든, 일본 젊은이와의 연애든 그 무엇이든 가능하다. 그러나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가만 있는 이웃나라를 쳐들어와서 짓밟고 빼앗고 죽이고 그런 그들을 어떻게 용서한다는 말인가?
제대로된 사과 한마디 똑바로 안하는 저들을 누가 용서하자고 하는가? 이유없이 친구에게 학폭을 행사한 "연진이"를 절대 용서할수도 용서해서도 안되듯 일본을 용서해서도 용서할수도 없는 것이다.
할수만 있다면 언젠가 처절하게 백배 천배로 갚아주어야 한다. 이제 되었다고.
그만 잊자고. 누가 그런 소리를 하는가?
그건 가해자의 논리이지 맞은 사람이 할 소리가 아니다. 절대로 일본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친구는 친구로 대하고 원수는 원수로 대해야 한다. 잊는 순간 다시 치욕을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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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누가 일본에 대한 용서를 말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