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포스터, 유튜브, 구글* 대량의 스포주의 문득 여러분들은 맛있게 먹고 나온 식당의 셰프가 쥐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저라면 세스코와 식약청을 부르겠습니다 평화로운 시골에 사는 생쥐 주인공 레미는 미식가입니다 저도 미식가가 아닌데 찍찍이 주제 미식가라니 부럽군요 암튼 시작은 찍찍이가 에밀(레미 형)이랑 인간 할머니 집을 텁니다 생쥐가 간도 큽니다 몇 번 털다가 실수로 걸린 레미와 에밀은 가족의 본거지도 걸립니다 근데 그럴 만도 한 게 샤프란 훔치다 걸림...
쥐 주제 주둥박이 고급 지군요 샤프란이 시가인데 대략 10g에 20만 원 정도... 재드래곤이 아닌 이상 눈 돌아버리죠 네 결국 들켰습니다 이 일로 레미의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어요.
사실 이 글은 블로그 본 주인장이 쓰고 있는데 참 쓰기가 싫네여 걍 대충 초본만 쓰고 이따가 바꾸라 해야겠어요 암튼 레미는 파리로 왔어요 파리에 구스토 식당으로 온 레미는 요리라고는 일절 모르는 링귀니를 만납니다. 링귀니에게...
원문 링크 : [영화후기] 라따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