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포스터, 유튜브, 구글* 대량의 스포주의 여러분은 최애 영화가 있으신가요? 전 트롤이 최애 영화인데요 트롤 친구들이 노래 부르고 춤추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여?
(주인장은 맨날 아동영화만 좋아합니다 어째서 일까요 저랑은 맞지 않습니다 두루두루 좋아해야지 편식이 심함) 트롤은 노래를 부르며 허그타임이 되면 같이 허그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버겐은 항상 우울하고 회색빛이 가득한 종족이에요. 중증 우울증과 긍정 삭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버겐은 트롤을 먹어야지 행복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믿음이 아니고 사실이죠) 그래서 성년이 되면 트롤을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트롤이 사실 멋진 신세계 아동 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먹으면 부작용 없이 행복해진다 굉장히 위험. 약물 같다 트롤같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버겐이라서 트롤처럼 살라고 해도 못 삽니다) 트롤 왕국에 파피 공주가 살았어요.
버겐 왕국에는 그리슬 왕자가 있었죠 그리슬 왕자의...
원문 링크 : [영화후기] 트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