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에이원 몬테소리 토들러를 6월말쯤 들이고 7월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나는 시범수업을 받아보고 만족스러운 선생님 배정을 요청하고 토들러를 구매해서 역시나 홈스쿨에 너무 만족중이다.
홈스쿨 가격은 일주일에 1번 30분 수업에 10만원이다. 선생님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집에 오시는 선생님은 최소40분이상 50분가량 항상 머물러주시고 아기와 상호작용해주면서 수업해주셔서 너무 좋다.
먼저 사진 대방출. 서아는 엄마에게 오지 않고 홈스쿨을 즐기는 타입이라 나는 주로 식탁에 앉아서 구경한다.ㅋㅋ 그짧은 시간이라도 쉬는게 너무 좋고, 선생님이랑 꺄르르 웃는걸 지켜보는게 너무 귀엽다. 6주차) 수업후기 오늘의 준비물: 쌀, 콩 오늘은 소리상자 수업으로 집에서 쌀, 콩을 준비해두었다.
풍선을 들고오셔서 풍선에 쌀, 콩을 넣어서 불고 흔들어보며 소리를 들었다. 겁많은 엄마라 풍선은 터질까봐 절대 불어줄 생각이 없는데 서아가 소리나는 풍선을 흔들며 꺄르륵 꺄르륵 너무 좋아했다.
또 선생님이 소리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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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키즈에이원 몬테소리 6회차 후기 (2개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