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관련 블로그나 인스타만 보면서 잊고 있던 나의 블로그인데 아직 가끔 댓글 주시는 분도 있고 댓글 때문에 내 옛날 사진을 보니 내가 이랬었구나 많이 변화했구나 해서 다시 기록으로 남겨보려한다. 현재는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한달에 한번씩 내원중이고 저번 진료때 아기가 새벽에 깨서 잠을 설치는 바람에 못일어나서 십일정도 늦게 내원하였다.
저번 진료때 엑스레이를 찍어놓아서 이번 진료때 설명듣고 아랫니를 어떻게 할지 듣는 중요한 진료였는데 못가서 너무 아쉬웠다. 토요일은 한달단위로만 예약해줘서 선거일 신랑찬스를 쓰고 왔다.
오늘은 원장님이 쉬시는 날이라 원장님께 직접 설명을 못들어 아쉬웠는데 차트에 치료방향을 적어놓으셨는지 가자마자 치위생사님이 아래 매복 사랑니 뽑고 나사 심고 아랫니 당기기로하셨죠? 라고 하셨다.
못들었다고 하니 부원장님도 차트를 보시고 그렇게 설명해주셨다. 원장쌤이 차트에 그렇게 기록해놓으신듯 하다.
좌) 교정시작 2018년 봄 우) 2020년 3월 저번달에 찍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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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아교정13) 킬본교정 월치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