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에는 책의 줄거리도 없고 등장인물 설명도 없습니다.요새 코로나19를 이유로 바깥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일을 하다 보니, 평소 못했던 일들을 하고 싶어지는 건 인지상정!남들은 우아하게 인문학 서적들도 많이 읽고 그러더군요..
저도 사실 읽으려고 구해 놓았으나, 여러 핑계로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 책장에 많이 있습니다. 이참에 그 책들 함 싹 다 읽어버려?
막 이런 마음도 들었었는데… 음…… 이상하게 다른 소설에 손이 가서 며칠째 일도 안 하고 그것만 붙잡고 있습니다.ㅋㅋ제목은 “갓 오브 블랙필드” 일명 #갓오블현대 판타지, 웹 소설, 장르 소설이라고 말하는 그 종류 맞습니다.4~5년 전에 처음으로 “궁귀검신”..........
갓 오브 블랙필드 소설을 두 번째로 읽다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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