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바이러스 감염 주의 차원으로 외식 자제 기간이라서 앱으로 다양한 종류의 식사를 시키면서 연명을 하고 있는데요, 어느 날 샐러드를 검색하니 요띠드라는 검색 결과가 나왔어요. 메뉴를 구경하려고 보니 배달료가 없다?!
오~ 대박! 거기에 리뷰도 평점이 좋더군요.
샐러드랑 요거트랑 또띠아를 주문했습니다.손으로 쓰신 쪽지라니... 사장님 정성이 대단하세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8,000원 이상이면 주문이 된다고 하는데, 그보다는 더 시키게 되더군요. 살은 찌거나 말거나..
코로나 지나가면 다시 운동 다니면 되지요. 먹고 싶은 거 금액 신경 쓰느라 못 먹으면 그것 참 디게 서러운 것 같아서 싫어요.
세상에 맘대로 되는..........
요기요 맛집(?) 위치 모르는 맛집 요띠드를 발견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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