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위탁판매로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하고 두 달 반 / 힘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

 위탁판매로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하고 두 달 반 / 힘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한 지 한 달 반이 되어갑니다. 첫 상품 등록을 1월 17일에 시작하였으니 두 달 반이 맞네요.

제가 뭔가를 제조하는 사람이 아니니 그냥 제일 쉬워 보이는 위탁판매를 하게 되었고, 스토어 매뉴얼은 시작하기 전부터 절반 이상은 알고 있었지만 뭔가 계속적인 동기부여와 힘을 받고 싶어서 교육생들이 함께하는 수업을 받으며 시작하였습니다.교육기간 동안 하루 10개씩 상품 등록을 하라고 하였지만, 처음에는 하나를 등록하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고, 등록 후에도 마음이 놓이지를 않았었습니다. 모두 개별 등록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 10개는 정말 너무 머나먼 이야기였고 3개~5개도 겨우겨우 했습니다.

아직도 하루에..........

위탁판매로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하고 두 달 반 / 힘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