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단 한 발자국도 마스크 없는 외출은 꿈도 꾸기 어려운 시절ㅠ지금쯤이면 마스크를 수도 없이 종류별로 경험해본 사람도 음청 많을 것 같다.특히나 나는 1회용 마스크를 쓰는 데 사이즈 문제로 어려움(?)이 있는 관계로 천 마스크를 참말로 여러 가지를 사봤다.하지만 평소에 필터도 없고 비말 차단 기능이 없는 천 마스크만 쓰면서 늘 마음 한켠이 편하지는 않았다.구리 항균 마스크가 여러 가지 나왔다고는 하지만, 가격도 만만하지 않은 데다가 세탁을 할 때마다 점점 효과가 사라진다고 하니 선뜻 사게 되지 않았다는 게 솔직한 내 맴...그리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 비슷해 보이니 고르는 것도 쉽지가 않..........
미세전류가 흐르는 구리 항균 마스크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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