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 목표 중 하나가 ‘블로그 꾸준히 작성하기’였는데.. 너무 방치해둔 것 같아 방학 마무리 하는 글!
그 전에 지금까지 내 방학들을 기억에 남는 경험 위주로 리마인드 해보면.. [1학년 여름방학] 그냥 인생 뭘까 고민하던 시기.. (ㅋㅋ) 술도 많이 먹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뭐 겉으로 보기엔 잘 놀러다니는 것 같았지만, 생산적인 방학은 아니였다.
의미 없는 관계에 지나치게 집착했던 것 같고 꾸준히 해낸 것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으니까.. 그래도 방학이 끝나갈 무렵에는 마음 잡고 동아리&대외 활동도 3개나 지원해보고 학원 조교도 시작하고!
그렇게 1-2에는 24학점+동아리3개+수시반수(4학종2논술)+학원조교 좀 갓생.. 살 수 있었다.. [1학년 겨울방학] 이 때는 학원 조교..
가르치는 재미에 빠졌던 시기! 마포랑 대치 두 군데 수학학원에서 일했는데 주4회 5~6시간씩이었나..
학원에 출근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노동의 대가(?)
에 못 미치는 월급을 받으면서 일했던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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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학교 3학년 여름방학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