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12월의 중순도 넘어가고 있는 하루. 블챌을 오분 남겨놓고 또 끄적여 본다 ㅋㅋㅋ 추워진 겨울만큼 나는 게을러진걸까 싶지만 그래도 분갈이도하고 나름대로 일도 열심히 하고있다.
(칭찬하자 칭찬!)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Blessed Christmas) 노래크리스마스2017.11.30.
저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알리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번쩍이는 이웃집 창문이 따뜻하다. 아파트에도 이곳 저곳 트리를 놓아주니 기분이 좋다.
이번달도 참 부지런히 먹었다 그치? 부장님이나 차장님들이 참 많이도 사주셔서 연말은 블로그거리가 한뭉터기나 쌓여있다.
풍족한 겨울이 아닐 수 없다. 최근 갔던 곳 중 두부김치를 실패한 곳이 있었는데 차마 말은 못하고 그냥 이렇게 두고 왔다.
맛을 보고 나중에 찾아갔을때 개선이 되어있으면 참 기쁠 것 같다. ㅠㅠ 실패한 메뉴를 또 시킬 그런 용기는 없다만...
ㅋㅋㅋ 집에서도 다시 요리를 시작했다. 나는 여전히 살고 싶나보다.
다 버려두고왔던 그릇을 하나하나 ...
원문 링크 : [블챌] 그렇게 또 시간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