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기를 쓸 시간~ 사계절이 다 있는 듯한 4월의 날씨 ㅋㅋ 더웠다가 추웠다가 .. 딱 좋았다가..
봄이 온 만큼 사람들 만나는 일도 많았다. 역시 봄이 최고야.
몸도 정신도 가벼워지고, 활동력이 생긴다! (겨울 싫어..겨울싫다고!
ㅠㅠ) 겨울이 싫은 이유는 그냥 뭔가 움직이기가 귀찮구 옷 입을 것도 많고, 겨울옷이 안어울린다... 봄 여름 옷 입는 걸 좋아해서 나는 9월까지의 날씨를 사랑한다!!
뭐 아무튼 날씨가 풀려가서 나의 마음도 가벼워진 한 달. 4월 일기를 써보쟈아 마켓컬리에서 주문한 미스터쭈꾸미! 깻잎 잘라 올려 먹고, 마요네즈 찍어 먹고, 마지막엔 날치알 부어서 볶음밥 마무리까지!
너무 만족했던 쭈꾸미!! 장바구니 최애템이 될 듯하다 ..강추 강추..
점점 동네가 수채화로 색칠한 것처럼 색깔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진짜 너무 신기하다. 꽃에서 어떻게 저런 예쁜 핑쿠색이 나타나 본집에 갔는데 주변에 꽤 후기가 좋은 마카롱집이 있어서 후딱 사왔더.
동탄 마카롱 다 맛 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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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마마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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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1년 4월,첫번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