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신방화역 근처에 위치한 마곡 리베 산후조리원 예약할 당시에는 마곡 벌스데이 산후조리원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조리원에 입소할 때에는 리베산후조리원으로 바뀌어 있었다 임신 초기 산후조리원을 예약할 즈음에는 코로나가 더 심할 때라 어차피 대부분 시설 내부를 보기 어려웠고, 후기들을 보면 대체로 시스템 자체는 비슷비슷하게 운영되는 것 같아서 그냥 마곡 리베 산후조리원 한 곳만 상담하고 바로 예약을 했었다 미즈메디 근처 산후조리원 중 마곡 리베 조리원을 선택했던 이유는 1. 채광이 좋은 방, 2.
남편이 함께 생활하며 출퇴근 가능, 3. 우리 집에서 가까움이었다 3:1 케어, 소아과 의사 주2회 진료, 24시간 젤리캠 등 기본적인 신생아 케어 시스템도 갖추고 있었다 내가 사용했던 마곡 리베 산후조리원 디럭스룸 창문 덕분에 갑갑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았다 방에는 모자동실 시간을 위한 아기침대와 뉴나 바운서도 준비되어 있다 메델라 심포니 유축기와 수유를 위한 수유쿠션, 수유발판,도넛방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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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곡 리베 산후조리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