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이유식 쌀미음에 이어 쌀오트밀미음을 만들어보았다 중기 쌀가루로 초기 이유식 10배죽 쌀미음 만들기 이유식 시작하기 앞서 삐뽀삐뽀 이유식과 튼이 이유식을 보면서 이유식 공부를 했다. 삐뽀삐뽀 이유식을 보... m.blog.naver.com 삐뽀삐뽀 119 이유식을 보니 초기부터 오트밀을 50% 섞어주는 것이 좋다고 하여 쌀미음 다음 단계로 만들어봄 초기용 쌀가루, 오트밀 가루는 너무 입자감이 없는 듯 해서 오트밀도 중기용 오트밀 가루로 구입했다 큐브를 구입하면서 함께 산 퍼기 유기농 오트밀 작은 입자 가루보단 확실히 입자감이 있는 편 튼이 이유식을 보니 쌀오트밀 40g(불려서 갈았을 때 기준), 물 400ml로 10배죽을 만들면 60ml 5회분이 나온다길래, 50ml씩 6회분을 만들 계획으로 미음을 만들기 시작했다.
일단 쌀 10g에 물 10g을 넣어 불려줬다 오트밀도 10g 계량해준 후 물을 섞어주었다 냄비에 가루를 그냥 풀어도 된다고 하던데, 그럼 가루가 너무 뭉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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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오트밀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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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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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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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