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교이 입니다 전 8/4-6일까지 휴가 였는데요, 8/24일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하루에 막 청첩 약속을 막막 두 개나 잡고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어제 하루 현대백화점 지점만 다르게 두 곳이나 다녔는데요 왜 이렇게 잡았는 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점심약속 : 낙원테산도 (판교 현대백화점5층) (친구가 배고프다고 아우성이라 정말 아무데나 들어가게 된 것..)
Previous image Next image 김치오믈렛 쉬림프 투움바 카츠산도(히레) 셋트메뉴가 있었어요. 좀 많으려나 했는 데 여자 둘이 먹기 많았습니다ㅋㅋ 처음 가봐서 양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일찍 도착해서 다른 테이블에 있는 음식들도 적어서 양 가늠할 수가 없어서 시켰는 데 남겼습니다 ↔️ 낙원테산도가 예전에 막 흥했을 때도 한번도 안왔었는 데 본의아니게 이제 와봤는 데요,,(갑자기 리뷰) 왜인지 일식당의 느낌보다는 분식집의 느낌을 강하게 받긴 했습니다. 판교 현대백화점 5층엔 아이들을 위한 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