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합니다!!!!!! 대체 몇년을 끈 것일까..ㅎ 사실 본인은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없는 사람 중 하나 인데요, 결혼식을 하느니 차라리 어디서 좋은 스튜디오 사진이나 대차게 찍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었어요.
외국의 결혼식과는 다르게 한국의 결혼식은 당사자들보다는 부모님들의 잔치의 느낌이 조금 더 많이 느껴지는 편이고 그 하루를 그렇게 호로록 써버리고 난 뒤에 밀려드는 지출 문제를 생각하기가 너무 스트레스 일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물론 제 생각 입니다.
요새는 주인공들의 결혼식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멋지고 이쁘고 즐겁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pinterest : 나의 로망.. pinterest 제가 갖고 있는 결혼식의 로망은 야외였어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야외에서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만 불러서 종일 놀고 먹고 마시고 하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었는 데, 4계절이 엄연히 존재하고 점점 더 아열대 기후로 변해가는 대한민국에서 야외에서 좋은 결혼...
원문 링크 : W0 | 드디어! 결혼준비의 시작은 뭐다? 마음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