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사칭 오건영 대표 – 꿈을향해 리딩방 daishin.fwrd6.top IPO청약 유인 후 출금 거부 사례 본문에 등장하는 인명, 단체명은 도용된 사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1. 인스타그램 광고 한 번, 대신증권 오건영 대표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습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에 투자 정보를 공유한다는 계정에서 DM이 날아왔습니다.
발신자는 자신을 대신증권 소속 오건영 대표라고 소개했고, "현재 꿈을향해 밴드 전용 채널에서 기관 연계 IPO청약 프로젝트를 운영 중입니다. 600% 수익보장 구조이며 지금 소수 인원만 추가 모집 중입니다"라는 안내가 이어졌습니다. 채팅방 안에서는 '조한길'이라는 계정이 "물론이죠.
대신증권 직원이 직접 방문해서 처리하거든요. 사원증도 있고요.
현장에서 영수증도 바로 발급해주거든요"라며 신뢰감을 더했습니다. 처음부터 대면 거래까지 가능한 것처럼 연출한 정교한 접촉이었습니다.
초대된 '변동기록장' 밴드방에는 수십 명이 참여 중이었고, 오건영 계정이 직접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