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5년째 학습 중인 정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 8세, 5세 남매를 키우고 있는 인플루언서 스리링이에요.
아이에게 영어를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그랬어요.
“아직 어려서 영어는 이르지 않을까?”, “패드로 하는 학습이 괜찮을까?”
하는 고민이 늘 마음 한켠에 있었어요. 그러다 올해 1월, 둘째도 윙크학습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첫째 하는 걸 늘 부러워하던 둘째였기에 싸우지 않도록 시작해 준 거였는데, 생각보다 영어 콘텐츠를 너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엄마표 영어 루틴으로 확장되었답니다. 처음엔 ‘공부’라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게임 요소가 많아 흥미 위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점점 윙크를 켜면 혼자 자리 에 앉아 학습을 시작하는 모습이 생겼고, 그게 영어 학습의 첫걸음이 되었어요. 윙크로 완성한 우리 집 엄마표 영어 루틴 윙크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만들어준다는 점이에요.
학습시간 알림 기능 덕분에 매일 아침 8시가 되...
원문 링크 : 우리 집 엄마표영어는 다르게, 유아영어교육 루틴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