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육아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스리링이에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요즘, 아이들 등교할 때 옷차림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너무 두꺼운 옷을 입히자니 낮에는 덥고, 얇게 입히자니 감기 걱정이 되더라고요. 초등학생 아들은 학교에서 뛰어놀 때 활동량이 많아서, 무겁지 않고 편안하면서도 보온성이 좋은 가을 아우터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바로 디스커버리 키즈 마레 다운 경량패딩이에요. 저희 아들은 8살로 130사이즈를 착용했는데, 가볍고 따뜻하면서 디자인도 깔끔해서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첫째가 실제로 입어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디스커버리 키즈 경량패딩의 특별한 디테일 보통 키즈 패딩이라고 하면 부피가 크고 투박한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주니어패딩 마레 다운은 한눈에 봐도 디자인이 세련됐어요. 클래식한 사각 퀼팅이 아니라 물결 모양의 웨이브 퀼팅이 들어가 있어서 훨씬 입체적이고 트렌디해 보이더라고요.
덕분에 아이가 입었을 때 귀엽기보다 깔끔하고 멋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