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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 12-23

 새벽 기상 12-23

손하트가 생각처럼 이쁘게 되질 않는다. 새벽에 밖을 나가며 지나가는 사람을 만나니 반갑기 보다 오히려 무서워진다.

이런 마음이 드는 현실이 속상하다.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다니...

세상에는 좋은 사들이 훨~씬 많은데 말이다. 오늘도 세상이 조금 더 밝아지길 바라며 하루를 달려간다.

말씀요약(누가복음 1:26~38)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방문하여 마리아에게 인사하며 성령으로 잉태해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하라 합니다. 그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 말씀대로 자신에게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고백합니다. 저는 주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

새벽 기상 12-2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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