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일정 중 셋째날 시작!!!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아서 근처 브런치 먹을 수 있는 카페로 고고~~ 후기 보고 맛깔나 보여서 방문해따!!
기냥 보통의 카페임ㅋㅋ 근데 나 먹고싶은거 있었는데 그거 지금은 없다구 해서 당황해서 암꺼나 시켰더니 동생이랑 나랑 비주얼 차이나는거 보소ㅠㅠ 기냥저냥 뭐ㅋㅋㅋ 힝 제니쿠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파니깐 별 감흥 없었는데 인당 1개만 가능하다는 마카다미아 사러 방문ㅋㅋㅋ 다른 후기엔 6번이었던거 같은데 이때는 3번이었음! 숙소근처라 전날에도 잠깐 들렀었는데 마카다미아 품절이라 기냥 갔는데 요날은 있길래 줄 서봄!
인당 5개 구매 가능하다고 써있지만 8개?까지 사는 사람 보긴 함 현금만 되니깐 미리 준비하깅~ 1시간반을 기다려서 3번 마카다미아랑 4번 아몬드 샀당!
버터쿠키도 한국보다야 훨 저렴하긴 하지만 굳이..?여서 안삼 제니쿠키 산거 숙소에 두러 가는 길에 숙소 앞 약국에서 얼결에 제일 저렴한 타이거파스 발견!!!!!!!
보통 12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