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코로나 걸리고 나서 조심한다구 조심했는데도 결국 한 집에서 생활하다보니 피할 수 없었다. 월요일엔 그냥 목이 째금 까끌한 정도.
그 전에 편도염때문에 목이 안좋았어서 긴가민가 했고 자가키트 음성이어서 일단은 괜찬! 그래서 회사에서 점심 맛난거 먹으로 감ㅋㅋㅋ 요번엔 다른 코다리집으롱!
요기는 그 전에 간 곳보다 무가 많군!! 해물파전도 시켜주고 갑오징어 숙회도 시켜줌ㅋㅋㅋ 욕심장이들 그리고 고등어구이도ㅋㅋㅋㅋ 야무지게 먹어줬당!
셀프바에 가면 매실음료와 식혜가 있는데 매실은 다들 아는 그 달달한 매실인데 식혜는... 약간 니맛도 내맛도 아닌 느낌 탄산이랑 커피도 무료로 마실 수 있다!
굿 날씨가 좋아서 기냥 퇴근하고 싶었당 후후~ 저녁밥은 간단히 초밥!! 원래 먹던곳이 닫아서 다른데서 먹었는데 쏘쏘~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목소리 아예 나가버리고 출근해서 사내병원 갔더니 코로나 양성..ㅎㅎ 그렇게 병가쓰고 바로 퇴근해버림ㅎ 이틀 정도 겔겔 대다가 목요일에 약 다시 지으러 집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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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결국 3번째 맞이한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