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도 한달 남았겠다 바쁠때 부지런해야 앞으로도 부지런할 수 있을거같아서 쓰는 주간일기 근데 일년정도 써보니까 우리의 주간은 늘 같은 일상이 반복이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를 위한 새로운 경험을해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아니, 주간일기 콘텐츠를 생각하는게 맞나..? 그냥 담백하게 우리의 일상을 기록하고싶은건데???
(급발진 ㅋ) 아무도 머라 안했고 혼자 이런 저런 생각해보다가 우리의 일상이 똑같아도 기록해보자! 뭐든되겠찌!
월요일 급하게 조퇴때리고 한의원감 현이가 어깨가 아프다고해서 나도 같이가고싶어서 갔는데 한의사님이 어디아프냐고해서.. 그냥 어깨..
허리.. 요...
하면서 대충대답했는데 안아픈거 다 티낫을듯 그냥 아플까봐 예방차원에 병원가면 안되나요? 우리의 밥은 치킨마요 짱맛있땨 ... 9월은 내 생일 달이 있는 날️ 그래서 현이가 행복을 주는 현 택배를 주고있음 근데 센스 없는 내가 사진을 못찍었고 지금 이게 두번째!
내용물은 악력기,,. 행복주는거 맞나요 마파두부를 했는...
원문 링크 : 9월부터 돌아온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