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 쳐돌이 내자신 일요일 현이씨와 10시부터 싸우는 바람에 12시 전에 일기를 못써버림 싸운건 하나도 안 속상한데 일기 밀린선 너무나 속상한 사실 그래서 때려치려고 했으나 그럴 수 없지 추석연휴 일기 가보자곡 월요일 아침부터 우리 아빠가 잡채랑 꼬지전을 함 울 아빠 솜씨 몬데 엄마와 자식의 도움 없이 스스로 제사음식 하는 모습 너무 머쪄요>.< 우리는 산책을 나옴 이거 맞나요... 건강에 좋다고해서 한번 걸어 보긴 했는데 내 발 주황색 물 아짓도 안빠짐,., 그리고 구미의 유명 카페를 가줍키다 신상 대형 베이커리 카페,, 우즈베이커리 구미원호점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평성로10길 5-7 우즈베이커리 구미원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데 사람이 너무 많지뭐야 그래서 사진만 찍고 투썸감 ㅋ 투썸 아박 최고 카페에서 쉬다가 구미집에서 아빠가 해준 밥 먹구 광주로 츌발 현이 부모님 생신이 추석임 그래서 차에서 선물포장도 하고 난리난리를 피웠는데 사진이 엄네 ㅠ.ㅠ 담...
원문 링크 : 지난주 너무 바빠 도장깨기를 놓쳤다는 슬픈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