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부평 서울 대학 축제, 핸드메이드 페어 등 프리마켓 셀러 판매자로 활동했던 6년간의 후기입니다. 예전의 기록을 보면 부끄럽기도 하고 지금은 폐업을 했기 때문에 예전의 열정이 그립기도 해서 언젠가 다시 돌려보는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글을 써요.
예전의 기록이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얻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 하면 안 된다는 예시를 보여주는 인생 두 번째의 마켓 날.
아주 예전부터 창업의 꿈을 가지고 있던 저는 예쁘고 반짝이는 것을 좋아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아무런 계획도 없이 2015년 12월 02일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었습니다. 2016년 4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개인사업자로 온,오프라인,소품샵입점 등 모든 경험을 다 하고 투잡 쓰리잡으로 버티고 버티다가 코로나 시기에 폐업했어요. 저는 당장 제품에 대한 즉각적인 손님들의 반응이 궁금했기에 일단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참가 신청 방법 프리마켓 셀러 참가 신청은 보통 네이버 카페 트...
원문 링크 : 폐업한 핸드메이드 프리마켓 셀러 판매자 후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