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7번째 쿠팡체험단 선정 이야기 어느새 이렇게 많이 쌓였는지 더이상 미룰 수 없기에 가져왔습니다 하하 쿠팡은 2주 간격으로 내부 선정 기준에 충족하는 사람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는데요, 지난 회차들을 뒤로하고 꾸준히 선정되어 어느덧 37번째까지 오게 되었어요. 보통 이렇게 문자와 팝업이 오고 나서 들어가면 늦기에, 4시 근처에 들어가서 자주 확인하다가 뜨면 빛의 속도로 들어가서 눌러 확인하곤 합니다. 29일은 진짜 이상하게 계속 기다리는데 안 떠서 포기하고 10분에 한 번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거의 30분이 다 되어서 열렸어요.
예전에 미뤄진다는 말이 있고 6시 넘어서 뜨기도 했고, 오늘 안 한답니다 했는데 뜬 적도 있어서 이런 기다림은 이제 익숙해졌어요 하하 뭘 골라야 될지 모르겠는 경우에는 아주 천천히 들어가서 구경하면서 캡처도 좀 하고.... 기타 없는데 기타 거치대를 고를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물욕이 사라지는 날의 그냥 닫고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나서 밤늦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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