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 미지인지는 노코멘트. 성수동에서 차를 찾고, 비를 맞고, 용인을 가고, 막구수를 먹고, 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고, 광명을 가고, 동굴을 가고, 와인은 못먹고, 나는 꽤 예쁘고, (?)
부평으로 오고, 공원을 산책 하고, 씻고 나와서 한 잔 마시고, 그리고 ing.. 남은 이야기는 다음 이 시간에.
#하루가 #48시간 #성수 #용인 #광명 #부평 #점퍼 #하루메모...
미지와의 조우. (24시간 48시간처럼 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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