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사진은 구리구리 하지만 블랙이라 그나마 티가 덜나는군. 히초는 카이와에 꽂혀서 아디다스 공홈 둘러보다가 오히려 더 눈길이 갔던 제품.
좌측이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 히초. 우측은 저번 포스팅의 주인공 카이와.
카이와보단 약간 박스가 작네. 이런건 일반적으로 통일하지 않나..
설마 신발 라인 별로 다 다르게 박스 제작을 하나? 그리고 그 원가는 소비자가 감당해야되고?
ㅋㅋㅋㅋ 얼탱이가 없구만.. 구성품은 역시나 카이와와 마찬가지로 전혀 써본적 없는 더스트 백 2개와 여분의 신발끈.
그나마 블랙이라 실제와 비슷한가? 실제 색상은 요런 느낌.
비교하니 유광처럼 나왔네 내 사진은 또.. 실제로는 광 적당함.
ㅋㅋ 더블 지..........
또 한번 지름. (ADIDAS Y-3 HICHO BLACK / 아디다스 Y-3 히초 블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