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술을 마셨으면 해장을 해야지. 해장에는 중식이 또 그만이지.
시켜 먹기에는 배달을 안하는 꽤 맛있는 중국집이 집 근처에 있어서 주섬주섬 비타 500 하나씩 때려넣고 기어 나감. 여기도 맛집 포스팅에 넣고 싶은데 1일1포 다이어리 포스팅 압박이 심해서 뿅.
동생이 시킨 짬뽕밥과 내가 시킨 중화비빔밥. 나는 여기 올때마다 항상 짬뽕 로테이션을 돌렸기에 중화비빔밥을 시켜봄.
국물 주시죠? 했더니 계란국 드리는데 짬뽕 국물로 바꿔드릴까요!?
하시길래 그냥 맑은탕이 더 날 것 같아서 계란국으로 먹음. :) 근데 맛은 좋았는데.. 약간 건더기가 부실하더라. 7500원에 이거 보단 더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함.
짬뽕은 부실한 느낌이 전..........
해장은 중식이지. (feat. 짬뽕밥과 중화비빔밥 그리고 소고기 숙주 볶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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