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다시 여름 온줄.. 그래도 날씨는 죽이더라.
볼만한 하늘이었어. 그리고 먹을만한 음식도 있었지.
김포 누나네서 기상 후 해장. 집밥이 짱?
식후 아아는 국룰이구요. 집으로 넘어 온 뒤 운동 조져주고.
다시 이모네 집으로. 추석은 역시 살 찌는 주간.
먹고 본다. 스타트는 연안부두발 해산물.
돔 & 대하. 맛 없다고 하면 거짓말.
그리고 요즘 꽂혀버린 메로나에 이슬. 친척분들도 맛있다고 들고온 나를 칭찬해 주셨다.
ㅋㅋㅋㅋ 이 나이먹고 소주 추천하고 칭찬받을 줄이야. 역시 전국민의 사랑 메로나.
올 때 메로나. 돔은 고소했고, 대하는 달달했다.
잡다한 음식들 많이 깔렸지만, 원래 그런건 데코용이지 먹는건 아니잖아!? 갈비찜과..........
추석 핑계로 막 퍼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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